딸이 아침대용식으로 찬슬제품의 선식을 18~19년을 먹어오다가 "엄마의 아침" 출시이후 이제품을 먹다가 "나의 아침"으로 선식명이 변경이후 이제품을 먹어오고 있으며 찬슬제품만을 25~26년동안 먹어온것 같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나의 아침" 제품이 소중하다고 생각하여 장애인딸은 빈봉지인"나의 아침" 봉지를 다른비닐과 구분하여 별도로 모아놓고 있어서 사진을 촬영하여붙임으로 첨부하려하자 사진용량이 5MB이 넘는 경우는 첨부가 되지 않아 첨부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입맛이 까다로운 장애인딸이 잘 먹는 제품인 "나의 아침"을 적극 추천합니다.